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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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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클렌징 비법 제안
찬바람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을 맞이해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는 7가지 클렌징 비법을 제안한다.

1. 메이크업, 이젠 깨끗하고 촉촉하게 지워라

피부가 유난히 건조할 때는 클렌징 크림이나 오일로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각종 유성 성분의 메이크업과 피지, 각질 등을 말끔히 제거하면서도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줘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철 클렌징에 적합하다.

2. 거품을 최대한 이용해라

거품은 얼굴에서 내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에서 충분히 문질러 거품을 내야 피부에 자극이 덜하다.

풍부한 거품은 얼굴과 손 사이 쿠션 역할을 해 마찰을 줄이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피부 노폐물 및 과잉 피지를 제거한다.

충분히 폼 클렌저의 거품을 내고 마사지해야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따뜻한 물은 건조함의 지름길

쌀쌀하다고 따뜻한 물로 세안하려고 하는데 물이 뜨거우면 피부의 수분은 물론 유분 까지도 과도하게 제거되어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대신 심한 지성이라면 따뜻한 물로 피지를 녹인 후 클렌징하고 헹구는 물은 미지근한 온도로 맞춘다.

4. 세안 후 3분을 잡아라

세안 후엔 피부 속에 약간의 수분이 남아 있지만 이 수분이 증발하기 전에 수분크림, 보습제를 발라줘야 한다.

세안 후 3분 안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야 피부가 땅기고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5. 뽀드득 세안은 금물

간혹 세안을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심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유분을 제대로 닦아내지 않으면 트러블의 원인이 되지만, 무리하게 세안할 경우 피부에 꼭 필요한 수분과 유분을 빼앗아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만든다.

클렌징 시간은 길지 않게 2~3분 정도가 좋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 깨끗하게 지운다고 오랜 시간 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을 흡착한 제품이 다시 모공 안으로 스며들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6. 보습성분을 살펴라

클렌징 제품을 고를 때는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뽀드득 한 느낌이 날 정도로 마무리되는 클렌저는 피해야 한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자신의 피부에 맞는 클렌징 제품이며, 에센스와 같은 보습성분이 담았는지 확인한다.

7. 스팀타월로 각질 녹이기

스크럽제 같은 자극이 강한 각질 제거제를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남기고 더 많은 주름을 만들 수 있다.

피부의 수분 함량을 높여주면 피부를 보호해주는 각질은 잠재우는 게 중요하다.

메이크업을 지우고 난 후 일주일에 한번씩 스팀 타월로 얼굴을 가볍게 닦아주면 피부에 남아 있는 노폐물과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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