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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박스터社 영양수액제 국내 공급

  • 임원식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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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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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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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379,000원 상승17000 4.7%)이 다국적 제약회사 '박스터'와 손잡고 영양수액제 시장에 진출합니다.



한미약품은 박스터와 영양수액제 공급계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올리클리노멜과 클리노레익, 세느비트주사 등 3가지 품목에 대한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 영양수액제 도입으로 내년에만 35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한미약품이 판매하게 된 박스터의 영양수액 3품목의 올해 매출규모는 약 250억 원대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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