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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이, 넥슨효과 본격화+中 서비스 성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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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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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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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이 27일 게임하이 (13,850원 상승250 -1.8%)에 대해 2011년 넥슨 효과 본격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부터 넥슨과의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넥슨의 강점인 해외 영업력 측면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내년부터 중국과 북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서든어택의 성장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중국 최대 퍼블리셔 업체인 산다를 통해 서비스 공급된다는 점과 네오위즈게임즈의 '크로스파이어'가 FPS 시장을 점유한다는 점에서 성공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일본서비스는 10월부터 넥슨 일본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에는 북미와 유럽지역 등도 넥슨 현지 법인을 통하여 서비스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실적은 최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에는 주력 게임인 서든어택의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일시적 비용의 일단락으로 이익의 개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내년 하반기 중국 서비스 시작과 넥슨과 해외 공동사업 추진으로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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