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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남양주시 등 지역일자리 창출 최우수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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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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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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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역일자리 창출사업 종합평가 결과

부산광역시와 경기도 남양주시 등 5개 기관이 지역일자리 창출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27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올해 지역일자리 창출 추진실적을 종합평가해 최우수, 우수, 장려기관을 선정·발표했다.

최우수기관으로는 광역 단체중에서는 부산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기초 단체 중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 강원도 횡성군, 부산시 해운대구가 선정됐다.

우수기관에는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경기도(광역 단체)와 경기도 안산시·안양시, 경남 창녕군, 경북 칠곡군, 광주 광산구, 서울 동작구(기초단체) 등이 뽑혔다. 장려기관에는 서울시와 경남, 전북 등 2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지역일자리사업 평가는 전국 244개 지자체에서 추진한 지역일자리 창출 추진실적을 민간전문가와 공동으로 종합평가했으며 평가방법은 상반기 추진실적(20%)와 하반기 추진실적(60~80%)과 함께 시·도의 경우 청년일자리 추진실적(20%)을 반영했다. 평가지표는 지자체의 자원 동원실적, 공공 부문 일자리실적, 민간 일자리 창출지원, 업무협력도 및 우수사례 등이다.

평가결과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재정 인센티브로 총 100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지급된다.

한편 행안부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저소득·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일자리 17만개를 제공했으며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184개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을 선정 완료했다.

또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금까지 3323개 청년창업을 완료했으며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일자리지원센터와 읍·동 주민센터를 통해 일자리알선을 추진하고 '찾아가는 구인구직단'을 운영해 총 29만명을 취업으로 연결시켰다.

송영철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국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일자리사업 추진실적을 종합평가해 지자체의 창의적 노력과 행정력을 집중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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