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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 허위신고 84명 적발...과태료 4억 4800만 원

  • 이유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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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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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를 허위로 신고한 84명이 적발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상반기 부동산 실거래 신고내역을 조사한 결과 허위신고자 84명을 적발해 과태료 4억 4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신고 유형별로는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게 신고한 것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제 거래가격보다 높게 신고한 것이 4건 등이었습니다.

국토부는 이와함께 증여세 회피를 위해 증여를 매매거래로 위장신고한 계약 46건도 적발해 관할세무서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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