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웰튼병원 고관절수술법, 외국 의료진 교육자료로

머니투데이
  • 최은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7 14:1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웰튼병원은 근육 힘줄 보존 최소절개 수술법이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 '스트라이커'에 의해 해외 의료진 교육영상 자료로 제작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파된다고 27일 밝혔다.

DVD의 정식 명칭은 '최소절개 인공고관절 수술'(Minimally Invasive Exeter THR DVD'로 국내 의사 교육 뿐 아니라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를 포함한 해외 각국으로 전달돼 인공 고관절 수술의 교육 매개체로 사용될 예정이다.

수술과정을 직접 시연한 송상호 원장은 "한국 인공관절수술의 높아진 기술력과 우수성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스트라이커 코리아는 오는 1월 6일 송상호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다.

한편, 스트라이커는 전세계 각 지역에 114개의 영업망과 16개의 생산 공장을 갖추고 있는 의료 정형외과 의료기기 회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