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GS홈쇼핑, 종편 등 '넘을 산' 많다-우리

머니투데이
  • 김동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8 08: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우리투자증권은 28일 GS홈쇼핑 (156,100원 상승1000 0.6%)이 4분기 양호한 이익을 시현하겠지만, 미디어 환경변화에 따른 리스크가 있다며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평가했다.

박진 연구원은 미디어 시장 변화에 따른 직간접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고, 해외모멘텀은 아직 시간 필요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원은 "미디어 시장 변화에 따른 리스크 발생 가능성이 있고 SO 매각 이후 홈쇼핑 구도 변화 우려와 비상장 경쟁사의 SO 마케팅 강화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해외모멘텀은 아직 시간 필요함에 따라 단기적 트레이딩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314억원(전년대비 20.0%)으로 컨센서스(296억원)를 무난히 충족 시킬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2011년 이익모멘텀은 둔화될 것이며 SO송출수수료 인상과 종편 채널 등장에 따른 갈등 발생 소지도 있다고 분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