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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월 스테인리스제품 톤당 20만원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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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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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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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340,000원 상승1000 -0.3%)가 1월 니켈이 포함된 300계 스테인리스 제품 출하가격을 톤당 20만원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니켈이 포함되지 않는 400계 제품은 전월 가격을 유지했다.

포스코는 최근 니켈, 고철 등 원료가격과 원화 환율에 따른 원가 상승을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해외 스테인리스 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는 것도 이번 가격조정의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포스코에 따르면 유럽 업체들이 내년 1월 제품가격을 톤당 100유로 인상할 계획이며 일본업체들도 출하가격을 1만엔 인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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