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男男부부' 엘튼존 커플, 대리모 통해 아들 얻었다

스타뉴스
  • 길혜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9 10:1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엘튼 존
엘튼 존
'남남(男男)부부' 엘튼 존(63)과 데이비드 퍼니시(48)가 마침내 부모가 됐다.

영국 출신의 세계적 가수 엘튼 존과 캐나다 출신의 영화 제작자 데이비드 퍼니시 부부는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대리모를 통해 첫 아들을 얻었다.

US위클리 등 미국 언론들은 최근 이 소식을 일제히 전하며 엘튼 존 부부의 첫 득남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엘튼 존 부부의 첫 아들은 3.599kg으로 태어났으며, 이름은 재커리 잭슨 레본 퍼니시 존으로 명명됐다.

엘튼 존 부부는 첫 아들은 얻은데 대해 "아주 특별한 순간을 맞아 행복하고 뿌듯하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엘튼 존과 데이비드 퍼시니는 12년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05년 정식 결혼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