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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텔레콤·KT 등 배당주 줄줄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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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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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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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KT 등 전통적인 고배당주가 배당락일을 맞아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배당금을 노리고 매수에 나섰던 기관이 매물을 쏟아내면서다.

2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텔레콤 (326,500원 상승500 -0.1%)은 전날보다 4.16% 하락한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들어 상승세를 보이던 KT (32,450원 상승200 0.6%)도 4.07%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통신3사 가운데 올해 가장 부진했던 LG유플러스 (15,650원 상승150 1.0%)는 3.61% 밀리는 모습이다.

무림페이퍼 (3,545원 상승20 0.6%)(-4.72%), 강원랜드 (27,300원 상승200 0.7%)(-4.64%), 율촌화학 (22,150원 상승250 -1.1%)(-4.52%), KT&G (84,700원 상승200 0.2%)(-4.08%), 휴켐스 (22,900원 상승150 -0.7%)(-4.05%) 등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도리코 (33,450원 상승100 0.3%)(-3.70%), 한솔제지 (4,720원 상승25 0.5%)(-2.68%), S-oil (104,000원 상승3000 3.0%)(-1.88%), 대한제강 (24,250원 상승850 3.6%)(-0.74%) 역시 부진한 흐름이다.

코스닥 시장 고배당주도 동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당 100원 배당을 결정한 이젠텍 (179원 상승21 -10.5%)이 6.57% 밀리고 있는 것을 비롯해 진로발효 (33,000원 상승150 0.5%)(6.77%), YBM시사닷컴 (8,360원 상승140 -1.6%)(4.57%) 등 배당권리가 사라진 종목들이 줄줄이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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