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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텍전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주총결과 2개월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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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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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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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지난 10월 하순 개최된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지연공시했다는 이유로 유니텍전자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29일 지정예고했다. 유니텍전자는 해당 주총 공시를 29일에야 공시했다.

이날 유니텍전자는 지난 10월2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의 건, 함기수 유병수 도성호 홍영표 김수종 이학영 이상택 이황희 씨등을 이사로 선임하는 건, 감사선임의 건 등 안건이 모두 부결됐다고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년 1월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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