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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업 구조조정 내년 2월 이후로 연기

  • 조정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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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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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사업 구조조정 계획 발표가 사실상 연기됐습니다.



LH는 오늘 오는 2012년까지 전체 직원의 4분의 1일 천7백 명을 감원하고, 임금을 10% 줄이는 경영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백38개 신규 사업장의 경우 부안 변산과 성남 대장 등 4곳의 사업이 철회됐고, 부산 명동 경제자유구역은 LH가 시행 자격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LH는 주민들과 지자체와의 협의가 끝나지 않았다며 다른 사업장에 대한 구체적인 처리 방침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LH는 내년 사업계획이 나오는 오는 2월 쯤엔 신규 사업장에 대한 사업 지속 여부가 윤곽을 드러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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