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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1610만화소 2011년형 콤팩트 카메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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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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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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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를 위해 알짜 기능 모아 담은 10만원대 신제품도 선보여

↑ 소니 사이버샷 DSC-W570 모델.
↑ 소니 사이버샷 DSC-W570 모델.
소니가 2011년도 신제품으로 1610만 화소의 해상도와 HD동영상 기능을 갖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니는 이외에 합리적인 가격에 스윕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한 실속파 카메라 2종도 선보인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콤팩트 카메라인 'DSC-W570·W580'은 1610만 화소에 Super HAD CCD와 소니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로 우수한 화질이 특징인 제품이다. 정교한 묘사력을 가진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광학 5배줌 렌즈를 장착해 선명하고 정교한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또 셔터를 누르고 원하는 방향으로 카메라를 돌려주면 좌우 256도, 상하 122도의 넓은 화면이 한 장의 파노라마 사진으로 담기는 '스윕 파노라마'기능과 '인텔리전트 자동모드'기능으로 촬영 편의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 모델 모두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가격은 20만원대 중반이다.

초심자를 위한 10만원대 후반의 실속형 카메라로는 'DSC-W530·W550' 2종이 선보인다. 소니 측에 따르면 두 제품 모두 141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에 광학 4배줌 칼자이스 렌즈를 탑재했으며 스윕 파노라마, 인텔리전드 자동모드 등 소니 사이버샷만의 알짜 기능을 담았다.

강하연 소니코리아 디지털 이미징팀 사이버샷 담당 프로덕트 매니저는 "높은 퀄리티와 실속있는 가격으로 선보이는 만큼 연말연시를 맞아 카메라를 장만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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