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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고 우세, 환율 1146.4(-1.6)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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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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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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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60원 내린 1146.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147.50원에 거래를 시작한 환율은 연말을 맞아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1143.20~1148.30원 사이의 좁은 범위 내에서 거래됐다.

연말 수출업체의 네고물량이 나오면서 레벨을 1140원대 중반까지 낮췄지만 결산도 마무리되면서 눈에 띠는 흐름을 보이진 않았다.

변지영 우리선물 연구원은 "평년에 비해 결제수요가 꾸준히 나오면서 레벨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피는 전장대비 10.17포인트(0.50%)오른 2043.49에 장을 마쳤다.

한편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대폭 감소한 가운데 이날 발표된 경기지표가 예상보다 부정적으로 나오면서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20.51포인트(+0.18%) 오른 1만 1575.54를 기록했다.

역외환율은 소폭 내렸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1개월물은 1147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인 1148원보다 2.20원 하락했다.

오후 3시 2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82.23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3129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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