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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마지막 시장의 주식비중은 81%

  • 이진희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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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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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이항영의 2PM] 김우신의 파이널 콜

[유진투자증권 대방지점 김우신 차장]

2011년 마지막 시장의 주식비중은 81%

시장의 마감벨이 울릴 때 꼭 알아야만 하는 투자전략, 이항영의 2PM에서만 누릴 수 있는 김우신의 파이널콜이 오늘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방영됐다.

김우신 차장만의 투철한 시장 분석으로 보유해야할 주식 비중까지 꼼꼼히 챙겨본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MTN 이항영의 2PM 다시보기

김우신 차장은 12월의 마지막 시장을 대비한 주식비중을 81%로 제시했다. 오늘장 수급상황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규모는 크지 않은 수준이라며 우려할 상황이 아님을 그 근거로 제시했다.

지수 2,000시대를 주도하는 삼성전자 (80,900원 상승400 0.5%)에 대한 투자포인트도 다시한번 짚어보았다. 삼성전자의 끝없는 질주로 100만원의 주가상승이 의미가 있을까라는 논란에 대해서 김차장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전망했다. 다만 100만원이라는 상징적 의미만 있을 뿐이고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높은 종목이라 덧붙였다.

삼성전자의 PER은 9.9배, PBR은 1.8배로 글로벌 경쟁사 애플의 밸류에이션과 비교해 보았을때에도 가격메리트는 여전하다고 판단했다.

생방송 ‘이항영의 2PM’은 매일 오후 2시부터 장 마감까지그 날의 시장이슈, 특징종목, 테마, 전략을 세워주는 머니투데이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참고사항은 김우신 차장의 이메일주소 kws5999@naver.com로 문의바랍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및 지상파DMB‘UMTN’에서도 케이블방송 똑같이 라이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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