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배당락도 묻혔다, 코스피 2040 넘어 또 연고점

  • 이대호 MTN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29 17: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앵커멘트 >
배당을 받으려면 어제까지 주식을 사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은 배당락이 반영되는 날이었는데요. 하지만 코스피지수는 배당락도 아랑곳하지 않고 또 연고점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대호 기잡니다.




< 리포트 >
거래소가 예상한 배당락은 코스피지수를 기준으로 20.31p.

하지만 오늘 코스피지수는 4.75p 하락 출발했는데 그쳤고 종가는 오히려 어제보다 10p 넘게 상승한 2043.49p였습니다. 이는 2007년 11월 6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이론 배당락을 감안할 경우 30p 이상 오른 것으로 상당한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0년 폐장을 하루 앞두고 기관의 수익률 관리 즉, 윈도드레싱이 기대됐지만 정작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00억원과 200억원 넘게 순매도했고 개인투자자만 900억원 이상을 순매수했습니다.

[인터뷰]곽병렬 /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
"업종별로는 배당락이 고스란히 반영된 통신업종이 4.61% 하락했습니다. 종목으로는 100% 무상증자를 발표해 4.55% 급등한 신세계가 단연 눈에 띄었습니다."

또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서한과 코엔텍 등 이른바 대선 테마주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묻지마 투자도 여전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입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