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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대 '현빈 트레이닝복', '옐로 클락'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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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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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대 '현빈 트레이닝복',  '옐로 클락' 한정판매
[OSEN=조경이 기자] 현빈의 럭셔리 오리지널 트레이닝복이 드디어 출시된다.

연예인들 사이에도 화제가 되고 있는 트레이닝복은 앞으로는 옐로클락 오리지날 아니면 디자인을 도용해 옷을 만든다면 제제를 받게된다. 이미 디자인등록과 저작권 등록까지 마친 현빈 트레이닝복에 대해 지금 유통되고 있는 일명 짝퉁 제품에 대해서도 강력한 손해배상 조치가 취해질 걸로 보인다.

이태리장인 옐로클락(yelocloc)이라는 브랜드로 런칭되는 현빈트레이닝복 옐로클락 오리지날은 120만원대의 고가로 순수 이태리원단과함께 한땀한땀으로 만들어지고 구매고객 500명에 한정해서 100유로화정도의 동전크기의 18k금화로된 original 보증서를 제공하는 특혜가 주어진다. 또 브랜드 라벨은 18k 도금으로 되어 럭셔리 브랜드로뿐만이 아닌 합리적으로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클락 오리지날 현빈 트레이닝복은 먼저 4가지라인으로 스팽글 블루, 호피, 플라워. 드라마에서 현빈이 입었던 3가지라인과 아직 공개되지 않은 금찡 라인 까지 총 4가지라인과 주니어라인이다.

최근 yelocloc original은 제품의 퀄리티와 유명세에 백화점과 대기업 온라인몰, 일본대형 백화점에서까지 입점 제의가 끊이질 않는 상태지만 옐로클락 original은 당분간은 옐로클락 웹(온라인)매장인 www.yelocloc.com 에서만 12월 31일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짝퉁과 아류제품들이 시장을 어지럽히고 있는 점을 감안소비자들의 피해가 없도록,
yelocloc매장 외 어떤 곳에서도 판매하지 않는다는 브랜드전략을 세우고 무단으로 현빈 초상권과 디자인을 도용한 유사품과 온라인 쇼핑몰의 제재에도 강도를 높일 생각이라고 전했다.

(주)어치브그룹디엔의 브랜드사업부 관계자는 yelocloc original은 향후 압구정점을 비롯 직영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고 지금까지 4가지라인 외에도 주니어라인, 추가적으로 디자이너와 협의 다양한 럭셔리 트레이닝복을 향후 출시할 계획이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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