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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맏딸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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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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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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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담 동양매직 상무보→상무로 한단계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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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맏딸인 현정담(33) 동양매직 상무보가 29일 단행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로 한 단계 승진했다.

현 신임 상무는 지난 2006년 10월 동양매직 '차장'으로 입사한 뒤 1년여 만에 '부장'을 달았으며, 지난해 1월 '상무보'에 오르면서 임원대열에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다시 승진했다.

1977년생인 현 상무는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심리학과 경제학을 복수전공하고, 이 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았다. 그 동안 동양매직 마케팅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기여를 했으며, 생활가전 디자인 분야의 경우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상을 휩쓰는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아왔다.

한편 현재현 회장은 동양그룹 창업주인 고(故) 이양구 회장의 장녀 이혜경 동양레저 부회장과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현 회장의 외아들 현승담(30)씨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부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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