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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조현관 중부지방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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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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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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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조현관 중부지방국세청장
조현관 중부지방국세청장(52세·사진) 내정자는 지난 82년 행정고시 25회에 합격하면서 공직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후 목포세무서장과 국세청 납세보호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과장,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조 내정자는 세무조사는 물론 납세자 보호나 감사 업무 등에서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재무부 세제국과 헌법재판소 파견 근무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것도 강점.

무엇보다 조용하면서도 업무추진력을 갖춰 외유내강형 인물로 통한다. 약점이면서 장점인 이 국세청장과 고등학교(경북고), 대학(영남대) 후배라는 학연도 선임 배경을 작용했다는 평가다. 국세청 안팎에서는 그 동안 조 내정자가 이 청장과의 학연으로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1958년 △대구 △경북고, 영남대 행정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경제학 석사) △행시 25회 △헌법재판소 파견 △목포세무서장 △중부국세청 조사2국2과장 △서울국세청 법무2과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3과장 △국세청 납세자보호과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대구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장 △국방대학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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