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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0 '핫' 모터사이클 '가와사키 ZX-1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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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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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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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ZX-10R'(출처:모터사이클닷컴)
↑가와사키 'ZX-10R'(출처:모터사이클닷컴)
2010년 가장 '핫(hot)' 한 모터사이클은 어떤 모델일까?

30일 모터사이클 닷컴은 올해 나온 새 모터사이클 가운데 가장 화제가 된 10개의 바이크를 공개했다. 단 순위는 표기하지 않고 알파벳 순서로만 리스트를 꾸렸다.

이탈리아 브랜드인 아프릴리아 투오노 V4 R이 알파벳 순서(A)가 가장 빠른 관계로 맨 먼저 이름을 올렸다. 이 바이크의 가격은 2만2499달러부터며 고성능 모델은 6만4000달러가 넘는다. 또한 아프릴리아 '도루소드'도 함께 선정됐다.

BMW 2011년식 'K1600GT'와 'K1600GTL'도 선정됐다. K1600GT와 GTL은 6기통 1649cc 엔진을 탑재해 16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특히 순간적으로 바퀴를 돌리는 힘인 토크의 70%가 1500rpm 이상에서 발휘될 정도로 힘이 넘치는 엔진이다.

두카티의 크루저타입 모델인 디아벨(Diavel)도 이름을 올렸다. 최고출력이 162마력에 이를 정도로 고성능 바이크다.

혼다의 CB1000R과 CBR250R도 두 모델 모두 선정됐다. 일본 브랜드들의 모터사이클 파워는 대단했다. 혼다 외에도 가와사키 ZX-10R과 스즈키의 슈퍼바이크 GSX-R600 and GSX-R750 등 총 3개 브랜드의 4개 차종이 리스트에 올랐다.

이밖에 이탈리아 럭셔리 바이크 브랜드인 MV 아구스타의 2012년식 F3와 오프로드에 탁월한 성능을 보인 영국 트라이엄프사의 타이거 800과 800 XC 모델도 당당히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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