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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달러, 금리인상 전망에 13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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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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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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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전망 속에 달러를 상대로 한 대만달러 가치가 13년 최고로 뛰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대만달러/달러 환율은 29일 타이페이 외환시장에서 전일 대비 0.1% 떨어진 30.367대만달러로 거래를 마쳤다.(대만달러화 가치 상승)

대만달러/달러 환율은 이날 장 마감 직전 3.4% 되밀린 29.375대만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지난 1997년 10월 이후 저점이다.

대만달러화 가치는 이번 분기 들어 3.2% 상승했다. 이는 아시아 통화 중 가장 급격한 가치 상승 움직임이다.

한편 앞서 진행된 블룸버그통신 조사에 참여한 경제 전문가 14명은 모두 대만 중앙은행이 30일 열리는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만 중앙은행은 지난 6월과 9월에도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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