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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소 8세 미용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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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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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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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소 8세 미용사 탄생
8살, 9살 초등학생 자매가 1년새 잇따라 국가기술자격 검정시험에서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한 가운데 두 자녀의 어머니도 현직 미용사로 알려져 세모녀가 같은 길을 걷게 돼 화제다.

경기 안성시 중리동에 사는 이인화양(8·안성초교 2년)은 지난달 11일 충남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증 미용사(일반)시험에 응시, 전국 최연소로 합격했다. 언니 인주양(10·안성초교 4년)도 지난2월 미용사 자격증을 취득, 꼬마숙녀 자매 헤어디자이나가 탄생했다. 사진은 인화양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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