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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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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형 천연화장품, 천연미네랄 스킨솔루션 입소문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피부건조, 가려움, 지루성피부염에 탁월한데 약인가요?

“천연미네랄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피부면역력을 높여주는 피부행복 솔루션입니다.”-(주)미네랄바이오
“약이 아니라 화장품이라 하더라도 전 이 제품을 정말 믿어요. 가려움증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요.”-고객의 사용 후기

▲천연미네랄 화장품으로 아토피로부터 피부가 건강해진 어린이 고객
▲천연미네랄 화장품으로 아토피로부터 피부가 건강해진 어린이 고객

한 천연화장품 회사에서 요즘 웃지 못 할 해프닝이 매일같이 벌어지고 있다.

피부행복으로 가는 길을 생각하는 (주)미네랄바이오(대표 이수구, www.mineralbio.co.kr)에는 아토피와 건선, 물사마귀, 지루성피부염, 가려움증 등 질환성 피부트러블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고객들의 사용후기가 매일 올라오고 있다.

이 회사의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의약품은 아니지만 고농도 천연미네랄의 피부 면역력 개선효과로 인해 수많은 트러블이 피부타입이나 트러블의 종류를 불문하고 피부를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줘 피부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내용들이다.

최근 고객 사용후기에는 18년째 시달리던 건선이 6개월 만에, 3년 동안 온몸에 퍼지던 자녀의 물사마귀가 2주 만에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정보가 소개되고 있다.

탁월한 피부트러블 개선효과 때문에 의약품으로 오인 받아

반면, ㈜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는 소비자들이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의약품으로 생각하는 것을 경계하는 눈치다.
화장품법 제12조는 화장품 회사는 화장품에 의학적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할 소지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미네랄바이오는 홈페이지의 아토피나 여드름, 피부건조, 가려움, 물사마귀 등의 피부질환 관련 용어를 대폭 수정하고 있다.

‘아토피’는 ‘아토피성 트러블’로 수정하는 방식으로 ‘건선→건선성 트러블’, ‘여드름→여드름성 트러블’, ‘지루→지루성 트러블’, ‘물사마귀→물사마귀성 트러블’, ‘피부 가려움→가려움성 트러블’, ‘피부 건조→건조성 트러블’ 등으로 변경함으로써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의학적 효능이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오인하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다.

(주)미네랄바이오 관계자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가려움이나 물사마귀, 아토피, 건선 등으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고객들이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각종 피부트러블에 탁월하다는 입소문을 듣고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며 “피부 트러블에 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야 하는 책무를 갖고 있는 회사로서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하지만 천연미네랄 솔루션은 의약품이 아니라서 표현에 한계를 갖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을 반영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2일 화장품법 12조의 적용범위를 ‘의학적 효능·효과’에서 ‘의약품’으로 명확하게 개정한 법률안을 가결한 상태이다.

(주)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도 소비자들이 천연미네랄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인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홈페이지의 모든 화면의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천연미네랄 솔루션은 의약품이 아니라 피부 면역력을 높여주는 피부행복 솔루션입니다’라는 문구를 배치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 천연미네랄 화장품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이 회사 제품을 의약품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사용 경험이나 트러블을 개선했다는 내용의 사용후기에도 “이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니고 피부를 강하게 해준다는 것만 생각...”이나 “의약품도 아닌 이 화장품은 무엇일까 정말 신기하고 궁금하네요.”, “이것이 약이 아니고 화장품이라고 할지라도 전 이 제품을 정말 믿어요. 가려움증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요”라며 천연미네랄 화장품을 의약품이라고 오인하는 경우는 없었다.

피부 건조, 가려움, 물사마귀를 낫게 하지만 약이 아닌 22세기형 천연화장품
(주)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 관계자는 “천연미네랄 화장품은 스테로이드, 화학합성 방부제, 합성계면활성제 등 피부에 해로운 어떤 성분도 배제한 순 천연성분의 22세기형 천연화장품이다”며 “의약품은 아니지만 잔주름, 모공, 기미, 주근깨 등의 트러블부터 아토피, 물사마귀, 건조한 노인성 피부, 가려움, 두피 염증, 지루성 피부염 등이 있는 소비자들이라면 피부가 행복해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회사 천연미네랄 화장품은 맹물 정제수 대신 천연미네랄을 주성분으로 사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일반 천연유기농 화장품이 화장품의 거의 전부를 차지하는 정제수를 맹물을 사용하면서 소량의 천연유기농 성분을 첨가하는데 그치는 흐름과 확연히 차별화한 셈이다.

고농도 천연미네랄이 피부세포가 본연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활성화하고 피부장벽을 복원하며 피부재생주기를 정상화함으로써 피부타입이나 피부 트러블의 종류, 연령을 불문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어 천연미네랄 화장품은 화장품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을 수 있는 22세기형 천연화장품이라는 설명이다.

(주)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 관계자는 “천연미네랄 솔루션이 아토피, 물사마귀, 건선, 두피가려움, 건조한 피부, 비립종, 각종 가려움, 햇빛알레르기 등을 눈에 띄게 ‘낫게’하더라도 의약품이 아니라서 피부질환 용어를 불가피하게 변경하였다”며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피부 트러블에 관한 정보를 얻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품구입 : www.mineralbio.co.kr
피부상담 : 1688-2878, 031-7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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