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커밍스텝', 月 2억 매장까지 속출

머니투데이
  • 패션비즈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2.31 14: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커밍스텝', 月 2억 매장까지 속출
신규 여성캐릭터캐주얼 브랜드'커밍스텝'의 매출 상승세가 눈길을 끈다.

미샤(대표 신완철)가 전개하는 '커밍스텝'은 12월 전점이 평균 1억원대 매출을 돌파하며 12월 한달 동안 50% 초과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현대백화점 중동점은 12월 4주차에 2억원의 매출을 넘어섰다. 이외에 8월 런칭 이후부터 롯데본점, 신세계강남점, 현대무역점 등 9개점에서 월평균 1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신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 같은 인기 비결은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커를 뮤즈로 하면서 국내 셀러브리티들의 잇 브랜드로 마케팅 전략을 펼친 점이 20~30대 영 쇼퍼들을 사로잡았다고 보여진다. 뉴욕 감성의 실용적이면서도 모던한 아이템들은 크게 호응을 얻었다. 미니멀한 카멜 코트, 케이프 코트 등 전략적으로 출시한 아우터 등의 판매율이 특히 높았다.

이중에서도 매출을 주도한 일등공신은 미니멀 케이프 코트다. 전략적인 선출고를 바탕으로 가인, 배두나, 소녀시대 등 핫한 셀러브리티 스타들의 착용과 함께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시크릿 가든’의 하지원까지 착용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것.

케이프 코트는 현재 8차까지 리오더 되며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커밍스텝'은 이 같은 상승세를 내년에도 이어가며 2011년 30개점에서 230억 원 매출을 계획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어떤 집 살까? 최소한 이런 곳 뺍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