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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라진 아이돌 멤버, 어디로? ⑤김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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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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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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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 (사진= 스타뉴스 제공)
↑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 (사진= 스타뉴스 제공)
소리 소문 없이 그룹에서 빠진 아이돌 멤버들이 뒤늦게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멤버는 '애프터스쿨'의 유소영과 베카, 'f(x)'의 엠버, '슈퍼주니어'의 김기범, '원더걸스'의 선미다. 이들은 오랜 기간 대중 앞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아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다.

사라진 이들은 어디로 갔을까. '탈퇴설'이 나돌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베카는 미국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소영은 2009년 건강상의 이유로 갑자기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다.

또 'f(x)'의 엠버는 지난해 6월 발목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서 휴식중이며, '원더걸스'의 선미는 그룹을 탈퇴하면서 온갖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 최근 선미는 동국대학교에 입학했다.

사라진 아이돌 멤버 중 가장 화제에 오른 인물은 김기범이다. '슈퍼주니어' 멤버인 김기범은 2008년 5월 연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당분간 슈퍼주니어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탈퇴는 아니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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