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플렉스컴, 삼성電 승부수..이재용폰 부품 탑재-유화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10 11: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화증권은 10일 플렉스컴 (73원 ▼92 -55.8%)에 대해 갤럭시S 후속모델 부품 탑재로 급성장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올 2월 세계 최대 통신전시회인 MWC에서 갤럭시S 후속 모델을 선보일 전망으로, 차질이 없을 경우 3,4월부터 시판이 가능해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갤럭시S의 후속모델은 이재용 사장의 부임 후 출시하는 첫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이 제품은 슈퍼 아몰레드를 뛰어넘는 디스플레이에 듀얼 코어 프로세스가 탑재된 최고 사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연구원은 "갤럭시S의 후속모델은 이재용 사장의 실적을 평가 받는 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경쟁사인 인텍플렉스의 고객 다변화 전략에 따른 반사이익으로동사의 삼성전자 내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실적에 대해 "지난 4분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400억원(+22.3%, YoY), 영업이익 36억원(+990.9%, YoY)으로 추정된다"며 "TV 사업 부문의 수율 향상과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태불릿PC 사업 진출로 하이앤드급 모델 비중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이든, 보고 있나…최태원·빌게이츠, 소형원전 1조 투자 선도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