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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나도 스타"…'자식바보' 스타의 2세①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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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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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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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진표의 민건 군 (사진= 김진표 트위터)
↑ 가수 김진표의 민건 군 (사진= 김진표 트위터)
스타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터넷 커뮤니티의 발달로 개인 미니홈피나 트위터를 통해 스타의 2세 사진이 자주 공개되고 있어 눈길을 끄는 것. 스타들도 다른 부모님들처럼 '딸바보', '아들바보'인 '자식바보'가 많다. 그만큼 사랑스럽고 귀여운 스타의 2세들은 스타일 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면모를 보이며, '예비 패셔니스타'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션·정혜영 부부의 세 남매인 하음, 하랑, 하율은 션의 미니홈피를 통해 커플 후드티셔츠를 맞춰 입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 가족은 커플룩을 자주 착용해 '가족 커플룩 패션'의 원조로 불리고 있다. 또한 가수 김진표의 아들 민건 군은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현빈으로 '빙의'한 사진이 트위터에 게재되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9일 열린 안재모의 결혼식에 참석한 정웅인과 이세창은 딸과 함께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한국의 수리크루즈'로 불리는 정웅인의 딸 세윤 양은 예쁘장한 미모와 함께 아이다우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스타일을 자랑한다. 특히 수리의 시크한 표정도 세윤 양에게서 찾을 수 있다. 이세창 역시 이날 미스코리아 출신인 엄마 김지연을 쏙 빼닮은 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얼굴이 스타와 닮아 화제가 된 2세들도 있다. 개그맨 정종철은 지난해 태어난 자신과 닮은 셋째 딸의 얼굴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고, 그룹 'SES'의 멤버 슈는 스토리온의 '수퍼맘 다이어리'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최근 만학의 꿈을 펼치게 된 가수 김창렬의 아들 주환군은 얼굴에 흐르는 장난기가 아빠와 많이 닮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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