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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0→100㎞/h 4초만에 주파하는 전기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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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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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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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슈퍼 전기차 'SLS AMG E-CELL', 디트로이트서 첫 공개

↑벤츠 'SLS AMG E-CELL'
↑벤츠 'SLS AMG E-CELL'
메르세데스-벤츠가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하이테크 슈퍼 전기차 'SLS AMG E-CELL'을 선보였다.

SLS AMG E-CELL은 메르세데스-벤츠의 걸윙 스포츠카 SLS AMG의 전기차 모델이며, 차체 앞뒤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했다.

외관은 기존 SLS AMG와 다르지 않지만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프런트 에이프런 디자인을 변경,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했고, 전면부 그릴이 확대돼 더욱 역동적인 모습이다. 실내는 오디오와 공조장치, 내비게이션 등을 작동할 수 있는 10인치 모니터를 장착했다. 배터리의 충전 상황과 주행가능거리 등은 계기판에 표시된다.

SLS AMG E-CELL에는 에너지량 48kWh, 용량 40Ah의 모듈식으로 디자인된 수냉식 고압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됐다. 최고출력 392kW, 최대토크 880 Nm의 성능과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초에 주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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