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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 창단 승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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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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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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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824,000원 상승24000 -2.8%)의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 승인이 미뤄졌다.

KBO는 11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9구단 창단에 대해서는 합의했다. 하지만 엔씨소프트에 대한 창단 결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KBO는 추후에 내부 심사 기준을 마련해 엔씨소프트에 대한 창단 승인 절차를 밟기로 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달 22일 프로야구 9구단 창단의향서를 제출한 데 이어 10일 창단신청서를 내면서 야구단 창단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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