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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 모집,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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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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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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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은 2011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를 담당할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을 신규 및 지난 2010년 활동한 심사원등 총 30명을 모집한다.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심사원 모집대상은 가맹거래사, 컨설턴트,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교수, 관련업계 종사자등이다. 이들은 각각 해당분야 경력증명이 필요하다.

먼저, 가맹거래사는 공정위에서 발급한 가맹거래사 자격증 보유자로서 프랜차이즈 관련 분야 3년 이상 종사자 중 프랜차이즈 실무경험이 3회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또 컨설턴트는 마케팅, 외식, 유통, 서비스 및 창업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프랜차이즈 시스템 개발 경험이 3회 이상이거나 관련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프랜차이즈 시스템 개발 경험이 6회 이상 경력이 필요하다.

교수의 경우는 마케팅, 외식, 유통, 서비스 및 프랜차이즈 분야를 전공한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전임교원 5년차 이상 가능하다.

이밖에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는 해당근무경력 7년차 이상으로 마케팅, 외식, 유통, 서비스 및 창업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유통관리사·가맹거래사 자격증 소지자 이상이어야 한다.

또 프랜차이즈 관련분야 3년이상 유경험자로 수퍼바이저, 경영지도사, 기업분석전문가로 마케팅, 외식, 유통, 서비스 및 창업 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이면 가능하다.

각각 해당분야 경력증명서 및 자격증 사본은 필수 제출서류이다.

소상공인진흥원측은 오는 19일(수) 18시까지 서류접수이후 서류전형 24일, 심사원면접 26일(수)을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하게 된다.

소상공인진흥원 나수균 금융지원팀장은 “지난 2010년 첫 시행이후 다수의 브랜드들이 중소기업 수준평가를 통해 우수프랜차이즈 인증등 다양한 혜택을 보아왔다.”라며 “이번 수준평가 심사원 선발에선 지난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심사원의 자질을 선별, 업계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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