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유니슨, 북미서 70억 풍력타워 추가수주(상보)

머니투데이
  • 김지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11 14: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니슨 차트
풍력발전 업체 유니슨 (4,160원 상승85 -2.0%)이 계열사인 윈앤피로부터 67억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를 수주했다. 지난 2009년 11월 수주한 175억원대 물량에 추가한 것으로 전체 수주규모는 242억원으로 늘었다.

유니슨은 11일 추가 수주분을 포함해 총 64기 물량을 북미지역에 올해 10월까지 공급한다고 밝혔다.

물량이 기존 40기에서 64기로 추가되면서 납품기한도 기존 8월말에서 10월말로 연장됐다.

2009년 수주 이후 유니슨은 지난해 4월 선급금 8억여원을 지급 받고 제품을 생산해 검수를 완료한 뒤 2주 이내에 85%를 지급받는다. 선적 완료 후에는 30일 이내에 잔금을 수령한다.

유니슨측은 "지난해 수주했던 남미지역 프로젝트에서 일부 발주지연이 발생했지만 이번 북미 프로젝트 추가 수주와 같이 발주가 재개되는 등 최근 세계 풍력 시장이 회복세를 보여 올해부터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규정 어기고 국정원 직원들 '관용헬기 시찰' 시켜준 해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