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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유플러스↗,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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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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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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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증권사의 모처럼 만의 호평 속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사는 LG유플러스가 올해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출시로 스마트폰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1일 오후 2시 23분 현재 LG유플러스 (15,350원 보합0 0.0%) 주가는 전일보다 1.11% 오른 7290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은 170만주로, 외국계증권사 창구로 72만주가 순유입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목표주가 1만5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동안의 주가하락의 현 주가는 EV/EBITDA 2.9배 수준으로 역사상 최저점에 도달해 있는 상태라는 점과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출시로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돼 온 스마트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오성권 교보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가 올해 옵티머스 마하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며 스마트폰 가입자를 200만 명 이상 늘릴 것으로 보인다"며, " 기존 가입자 대비 50% 높은 ARPU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로 무선서비스 매출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그 동안 약점으로 지적돼온 저가 고속망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TE 투자를 적극적으로 집행해 오는 2012년 7월까지 수도권 LTE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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