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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만 먹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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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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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펠리컨 하버 바다새 보호소는 낚시에 걸린 물고기를 삼켰다가 낚시바늘과 줄을 함께 삼킨 펠리컨의 엑스레이 사진을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보호소에는 해마다 1500여 마리의 새들이 이같은 사례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치료 후 야생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새들은 방생된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마이애미(미 플로리다주)=AP/뉴시스】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펠리컨 하버 바다새 보호소는 낚시에 걸린 물고기를 삼켰다가 낚시바늘과 줄을 함께 삼킨 펠리컨의 엑스레이 사진을 지난 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보호소에는 해마다 1500여 마리의 새들이 이같은 사례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치료 후 야생에서 살아갈 수 있는 새들은 방생된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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