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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용, 베트남부동산펀드 원금 일부 조기상환

  • 김수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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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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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신운용이 만기를 3년 앞둔 베트남부동산펀드의 원금 중 현금 일부를 투자자에게 조기상환했습니다.



해당 펀드는 지난 2007년 3월 1237억 규모로 설정한 '한국 월드와이드 베트남부동산 특별자산 펀드'입니다. 한국투신운용은 원금 중 일부인 약 211억원을 펀드 만기 전 투자자에게 분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펀드는 베트남 부동산 개발사업 지분이나 권리에 투자하는 블라인드형 부동산펀드입니다. 만기 7년의 패쇄형 상품이어서 2014년 2월 1일 펀드 만료일 이전까지는 환매가 불가능합니다.

한국투신운용은 그러나 펀드 만기까지 수익이 기대되는 추가투자가 이뤄지기 어렵다고 보고 투자원금 중 일부를 조기반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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