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신세계, 백화점-대형마트 분할 추진

머니투데이
  • 박희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0 15:08
  • 글자크기조절

(상보)책임경영 통한 경영효율화 위해 법인 분리

MTIR sponsor

신세계 (194,100원 ▼800 -0.41%)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업별로 법인을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신세계 고위 관계자는 20일 "책임경영을 통한 경영 효율화를 위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사업을 독립된 법인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사안에 대해 신세계는 내달 중순경 이사회를 열고 의결한 뒤, 주주총회에서 최종 마무리를 지을 계획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10년 전에도 분리를 검토했는데 당시는 이마트가 부채비율이 너무 높아서 성사되지 못했다"며 "이제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사업이 서로 커질 만큼 커져서 책임경영이 낫다는 판단때문"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만에 5억 증발…2030 '영끌' 몰린 평촌, 거래 씨 말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K-클라우드 · AI 프런티어 컨퍼런스
풀민지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