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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부러우면 지는 거다, 현빈의 여인들 ⑥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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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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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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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현빈·임수정 (사진= 이명근 기자)
↑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현빈·임수정 (사진= 이명근 기자)
'아름다운 사람', '어메이징한 사람'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현빈은 요즘 그야말로 '대세'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발표했던 '해병대 입대' 소식으로 대한민국 대표 훈남으로 자리매김까지 했다.

특히 현빈은 특유의 까칠하면서도 자상한 면모로 극한의 남성스러움을 보여주는 배우이기 때문에, 상대 배우의 여성성을 극대화해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준다. 실제로 극중에서 현빈의 사랑을 받은 여배우들은 다들 예뻐 보인다는 평을 낳고 있어 '어메이징'하다.

현빈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드라마 '아일랜드'의 상대역인 이나영부터 2005년 안방극장에 삼순이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선아, 2006년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 현빈과 함께 '뽀득 커플'로 불렸던 성유리, 그리고 최근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최선의 커플'이 됐던 하지원까지 극을 통해 현빈의 사랑을 받았던 이들이다.

또한 2008년에 방영했던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서는 극중 연인사이였던 송혜교와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까지 했다.

그리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두 편의 영화를 통해서도 현빈의 사랑을 받는 여인들은 어김없이 등장한다.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에서는 상대역으로 임수정이, 영화 '만추'에서는 탕웨이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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