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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향 누드 유통 수사착수..불법유출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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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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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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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레이싱 모델 김시향
↑전 레이싱 모델 김시향
전 레이싱 모델 김시향이 전 소속사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서울 서초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형사 5부(부장검사 이명순)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서초서 사이버수사팀은 지난 18일 이 사건을 접수했다.

팀 관계자는 21일 "현재는 사건에 대한 분석단계로 고발장을 토대로 한 사실관계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석 단계가 끝나면 고소인 김시향씨를 먼저 불러 사건에 대해 조사를 하고 다음으로 피고소인에 대한 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시향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누드 화보가 유통된 것과 관련해 전 소속사 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정보통신방송법 상 명예훼손죄가 적용되기 때문에 사이버수사팀에서 이번 사건을 맡고 있다.

21일 김씨 누드 사진이 포털사이트 다음에 유출된 사고와 관련, 서초경찰서에는 사건이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씨의 화보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 대행하고 있다는 업체 M사는 불법 배포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사이버수사대에 이번 사건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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