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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1월 기업신뢰지수, 또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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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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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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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으로 예상상회... 亞수출 증가·국내 수요 견고

독일의 1월 기업신뢰지수가 110.3를 기록, 전망치를 상회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싱크탱크인 IFO 경제연구소는 21일(현지시간) 1월 기업신뢰지수가 110.3으로 전월 109.3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1년 독일 통일 이후 최고치다.

앞서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109.9였다.

독일의 1월 기업신뢰지수가 이처럼 개선된 것은 아시아향(向) 수출이 증가한데다 국내 개인수요가 견고한데 따른 것이다.

IFO 기업신뢰지수는 7000개 기업들의 경영진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씨티그룹의 유에르겐 미켈스 이코노미스트는 “모든 것들이 독일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리키고 있다”며 “수출, 제조업 뿐만 아니라 국내 수요도 강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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