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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은행에 수수료 환불 약관 등 개선 권고

  • 최환웅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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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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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은행들에게 수수료 환불 등에 관한 불합리한 약관을 바꾸라고 권고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고객이 만기 전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은행이 미리 받은 수수료 전액을 돌려주지 않도록 되어있는 약관 등이 변경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은행대출을 받은 고객에게 은행이 채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을 미리 허락하도록 하는 약관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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