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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1Q부진에도 연간전망 양호-메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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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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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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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24일 삼성테크윈 (36,900원 상승2000 -5.1%)에 대해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보안솔루션 경쟁력 및 삼성탈레스 지분법 이익으로 외형과 이익 성장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며 목표가는 11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매수추천 의견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삼성테크윈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액은 6.6% 감소한 8327억원을 기록하고 영업이익은 42.6% 감소한 47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액은 14.6% 감소한 7110억원, 영업이익은 14.8% 감소한 404억원이 예상된다.

지목현 연구원은 "4분기엔 해외 시장 재고조정과 R&D 비용 증가, 반도체 부품 산업의 업황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됐다"며 "1분기엔 보안솔루션과 반도체 부품의 실적이 개선되고 파워시스템과 방산은 외형과 수익성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분기 이후 전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보안솔루션은 삼성탈레스와 시너지 효과를 내고 지분법 이익이 증가해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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