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스피 상승폭 확대....기관 '사자'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4 10:0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코스피가 상승 반전에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10.75포인트 오른 2080.67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주말 미국 다우지수 상승 반전 소식과 유럽증시 상승 소식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경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출발했다.

장중 2064.00까지 밀렸지만 투신권을 비롯한 기관의 '사자'세에 힘입어 2080선을 회복했다.

투자자별로 기관이 897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은 428억원 팔자를 이어가 종전의 기조에 변함이 없고, 이날은 개인도 298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업종별로 대부분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증권, 서비스업, 화학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유통업과 금융업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시총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84,000원 상승400 0.5%)는 전날보다 소폭 올라 97만2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포스코 (299,000원 상승14000 4.9%)와 현대차, 현대모비스, LG화학, KB금융도 강보합이다.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기아차, 삼성생명, LG전자는 약보합을 기록 중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