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與, 개헌의총 다음달 8~10일로 연기

머니투데이
  • 박성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4 10: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나라당이 25일로 예정됐던 개헌의총을 설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

배은희 한나라당 대변인은 24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전국적으로 구제역이 창궐하고 있고 많은 의원들이 해외 의정활동 중인 것을 고려, 2월8일부터 3일 동안 개헌의총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마이너스'에 맘급한 서학개미들, '이 상품' 대거 담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