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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현대1차 리모델링 허가, 9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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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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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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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가구별 전용 84㎡를 109㎡로 확장…지하주차장 추가조성

↑대치1차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
↑대치1차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조감도
서울 대치동 대치1차 현대아파트가 평수를 늘리고 주차공간과 단지 공원화 등을 중심으로 한 리모델링이 실시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강남구청으로부터 대치1차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최종 인·허가 단계인 행위허가를 인가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치1차 현대아파트는 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84㎡ 120가구로 구성된 단지로 지난 1990년 준공됐다.

지난 2008년 11월 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선정해 리모델링을 추진해 왔으며 오는 4월 분담금 총회를 거쳐 8월까지 이주를 완료하고 9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행위허가에 따르면 앞으로 리모델링을 통해 전용면적 84㎡로 이뤄진 각 가구 면적이 28.9% 늘어난 109㎡로 확장될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은 기존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주방 위치를 변경해 방의 개수를 늘리고 거실공간도 확장하는 등 설계를 특화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을 조성, 주차난을 개선했으며 본동에서 지하주차장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하는 등 주차난 개선과 함께 입주민들의 편의도 높였다. 기존 지상주차 공간을 지하화하고 중정형 단지설계를 도입해 지상을 공원화함으로써 부족했던 단지조경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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