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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분쟁 의류 · 섬유신변용품이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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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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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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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 2010년 상담 결과

소비생활과 관련된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분쟁 중 의류·섬유 신변용품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센터가 작년 한해 접수한 소비자상담내용을 분석한 결과 총 6082건 중 의류·섬유신변용품이 783건(12.9%)로 최다였다. 이어 정보통신서비스 739건(12.2%), 식료품·기호품 413건(6.8%), 정보통신기기 380건(6.2%), 문화오락서비스 324건(5.3%) 등의 순이었다.

상담청구 이유로는 품질·AS 1594건(26.2%), 계약해제·해지 722건(11.9%), 청약철회 631건(10.4%), 계약불이행 481건(7.9%), 가격·요금불만 278건(4.6%) 등의 순으로 많았다.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통신판매 등 특수거래와 관련된 상담은 1242건으로 이중 전자상거래 상담이 555건(44.7%)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방문판매 232건(18.7%), 텔레마케팅 180건(14.5%), 통신판매 135건(10.9%), TV홈쇼핑 114건(9.2%) 등이었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이중 70%에 달하는 4302건은 규정 및 제도설명, 보상기준설명, 해약요건 설명, 내용증명우편안내 등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 해결토록 안내한 정보를 제공했다. 1780건(29.3%)은 사업자와의 직접적인 중재를 통해 계약해제·해지, 환급, 교환, 배상, 수리, 부당행위시정 등의 피해구제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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