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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섹시하다는 태국 교복, 선정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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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욱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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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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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znews 홈페이지)
(출처=jznews 홈페이지)
나라별로 교복도 천차만별이다.

최근 일본 언론 ‘로켓뉴스24’는 ‘가장 섹시한 교복’, ‘가장 아름다운 교복’, ‘가장 보수적인 교복’등을 조사해 발표했다.

‘가장 섹시한 교복’은 태국이 차지했다. 태국 교복은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상의 셔츠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미니스커트로 이뤄졌다. 교복이 처음 공개 됐을 때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으나 확인결과 대학생 교복으로 밝혀졌다.

일본은 ‘가장 아름다운 교복’에 선정됐다. ‘세일러복’으로 유명한 일본 교복은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바닥까지 내려오는 긴 치마를 입어야 하는 말레이시아 교복은 가장 보수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한국에는 “교복이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아 스타일 연출에 신경쓴다”는 평가를 내렸다.

중국 교복에 대해선 혹평이 이어졌다. “생기 발랄함이라곤 찾아 볼 수 없으며 기능성만 중시한다. 멀리서 보면 남녀구분도 힘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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