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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윤증현 장관과 각별한 친분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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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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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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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간 환담…MK 간담회 만족감 표시

정몽구 현대자동차 (235,000원 상승5000 -2.1%)그룹 회장이 24일 '수출·투자·고용 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 회장은 이날 간담회 직후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여러 가지로 고맙다"고 인사했다. 정 회장과 윤 장관은 회의 직후 승용차를 기다리는 동안 5분 여간 대화를 나눴다.

정 회장이 공개된 장소에서 정부 부처 수장과 별도로 대화를 나눈 것은 다소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윤 장관은 "현대차가 참 잘 나간다. 인도도 잘 되고 있고 이집트에서도 그렇다"고 화답했다.

이어 윤 장관은 "자유무역협정(FTA)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정 회장은 "미국에 이미 60만대 규모의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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