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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브로 대표이사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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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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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맥스브로는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박항준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정훈 대표이사 체재로 변경한다고 금일(24)일 공시했다.

신임 대표이사 김정훈 씨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를 졸업하였고, 1998년부터 KTB투자증권 그룹 내 IT, 교육, 컨텐츠 분야를 포함하여 기업 분석, 인수 및 투자 관련된 업무를 관장하였다. 주요 프로젝트로는 ㈜옥션의 투자인수(약 2억 4천만 달러 가치평가로 Ebay에 매각), Jobkorea의 투자인수(약 1억 달러 기업가치로MONSTER.COM에 매각), 인티즌 (현 엔도어즈, 최근 (주)넥슨에 2000억 원 매각)의 설립 및 투자 업무 진행 등 수십 개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최근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총 6년 여 동안 중국의 CNK High-Tech & Beijing Huanle Entertainment Limited 사, 홍콩의 Ideal Moment Holdings Limited 사, 일본의 NETBANCO Inc. 사의 부사장과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신규 사업 개발, 다국적 기업 제휴 및 국내/해외 자금 유치에 관한 업무를 총괄 하였다.

신임 김정훈 대표이사는 ‘그간 국내 및 해외 다국적 기업에서의 값진 경험들과 견고한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여 이번 분기 내 국내/해외의 자금 유치 및 현재 ㈜맥스브로가 진행하고 있는 라오스 라오메탈의 전기동 수입(3만2천 톤)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수
국내/외 프로젝트의 가시적이고 성공적인 성과를 내겠다’ 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주)맥스브로(www.maxbro.kr)의 관계자는 ‘2011년부터 ㈜맥스브로는 국내/외 자금 유치 및 해외 비즈니스 관련 베테랑 전문 경영인 체제를 강화하여 회사가 운영될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과 관련하여 모든 임직원들의 기대가 크다’ 라고 전했다.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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