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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특수관계인 유증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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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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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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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 (22,900원 ▼250 -1.08%)터는 현대로지엠과 현대증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모친 김문희 용문학원 이사장 등 특수관계인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유상증자에 25일 청약했다고 공시했다.

유상증자는 구주주 배정 방식으로 1주당 8만800원으로 총 360만주, 2909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특수관계인 중 현대로지엠은 500억원(61만8811주), 현대증권은 118억원(14만6144주) 증자에 참여하고 김문희 이사장은 232억 증자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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