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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銀 인수, 우리ㆍ하나ㆍ신한 삼파전

  • 최환웅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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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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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그리고 신한금융지주가 최근 영업정지된 삼화상호저축은행 인수에 나섰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입찰 마감일인 어제 저녁 "모두 세 곳의 잠재투자자가 삼화저축은행 계약이전에 대한 입찰참가의향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세 금융지주사에게 3주동안 삼화저축은행을 실사하게 한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3월까지 매각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예보는 한편 오늘부터 삼화저축은행 예금자들에게 1인당 1천500만원까지 예금을 가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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