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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공아파트 분양가 격차 3.3m²당 21만 원으로 좁혀져

  • 이유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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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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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민간아파트와 공공아파트의 분양가 격차가 3.3제곱미터 당 21만 원까지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는 지난해 민간아파트의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평균 천 80만 원으로 전년보다 4.3% 줄어든 반면 공공아파트는 3.3제곱미터 당 천 59만 원으로 12.5% 올랐다고 집계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아파트와 공공아파트의 분양가 격차는 2009년 당시 3.3제곱미터 당 188만 원이었지만 지난해에는 3.3제곱미터 당 21만 원으로 좁혀졌습니다.

주택시장 위축으로 민간분양가가 조정된 것과 달리 공공분양의 경우 보금자리지구와 광교신도시 등 주요지역에서 꾸준히 물량을 쏟아내면서 분양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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